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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제7회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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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 포럼’ 개최


2019.04.01 (원본보기)


(왼쪽부터) 윤복근 교수, 엄길청 원장, 박두상 박사, 박순희 교수, 김공필 이사, 변기원 원장, 변지영 대표가 패널토론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 광운대 바이오통합케어경영연구소]

(왼쪽부터) 윤복근 교수, 엄길청 원장, 박두상 박사, 박순희 교수, 김공필 이사, 변기원 원장, 변지영 대표가 패널토론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 광운대 바이오통합케어경영연구소]


광운대 바이오통합케어경영연구소는 지난달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제7회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 포럼’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대한마이크로바이옴협회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한 이번 포럼에는 이홍 광운대 바이오통합케어경영연구소 소장, 안봉락 대한마이크로바이옴협회 회장,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이용주 의원, 엄길청 한국마이크로바이옴산업진흥원 원장, 윤복근 광운대 바이오의료경영학과 책임지도교수, 박두상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책임연구원, 박순희 한림대 산학협력단 교수, 변지영 ㈜마이크로바이옴 대표, 변기원 변한의원 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기존 프로바이오틱스의 한계를 뛰어넘은 차세대 유산균인 포스트바이오틱스(postbiotics)를 주제로 포스트바이오틱스의 국·내외 연구동향, 안정성, 국내외 규제 이슈, 포스트바이오틱스를 이용한 의약품 개발 전망 등이 논의됐다. 포스트바이오틱스 시장의 현실과 전망, 상용화를 앞둔 포스트바이오틱스 제품 등도 소개됐다.

이용주 의원은 “마이크로바이옴 분야가 향후 바이오산업을 육성하는 기반으로 조성돼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한다”며 “이번 제7회 포럼을 통해서 산업계나 학계의 의견들을 모아 국회에서 정책적으로나 예산으로 뒷받침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홍 소장은 “우리나라 전통음식들을 보면 우리나라가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종주국이면서 강국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가 늦는 이유는 기업들이 마이크로바이옴산업 자체에 대해서 깊이 있는 성찰과 생각을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향후 마이크로바이옴산업화가 국제 경쟁력에 뒤지지 않도록 여기 모인 분들이 함께 협조하고 협업해 기반을 마련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안봉락 회장은 “최근에 전 세계적으로 마이크로바이옴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각종 질병과 미생물과의 연관성이 규명되는 등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한 질병치료와 예방에 새로운 패러다임이 열리고 있다”며 “우리나라가 마이크로바이옴산업의 국제적인 허브로서 미래의 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포럼에서는 ▲프로바이오틱스 공공 인프라 구축 및 포스트바이오틱스 활용방안(박두상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책임연구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의 유용성과 한계(박순희 한림대학교 교수)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 제품의 상용화(변지영 (주)마이크로바이옴 대표) ▲마이크로바이옴 관련 글루텐 불내증과 진단방법(변기원 변한의원 원장) 등의 발표가 이어졌다.

발표가 마무리된 뒤에는 ‘마이크로바이옴 산업육성전략’을 주제로 패널토론이 이어졌다. 윤복근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연구지원 세션에는 박두상 박사가, 투자자문 세션에는 엄길청 원장이, 학계 세션은 박순희 교수가, 언론계 세션은 김공필 헬스조선 이사가, 의료계 세션에는 변기원 원장이, 산업계 세션에는 변지영 대표가 각각 패널로 나섰다.

엄길청 원장은 “마이크로바이옴의 산업화는 서비스벤처와 기술벤처가 융합한 형태로 가야한다”고 제안했다.

박두상 박사는 “기업에서 프로바이오틱스의 생산성과 장까지 살아가는 부분에 너무 치중해 제품을 만들어 내고 있지만, 실제로 장에서 작용하는 균주의 효과와는 다르다고 생각한다”며 “우리가 필요한 부분은 프로바이오틱스가 생산하는 물질이며 그것이 바로 포스트바이오틱스”라고 말했다.

박순희 교수는 “포스트바이오틱스의 정의가 불분명하여 과학적 사실뿐만 아니라 정책적 변화에 대한 정확한 인식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포스트바이오틱스 제품에 대한 검증을 정확하게 해야만 경쟁력이 생길 수 있다며 그에 따른 정부의 지원과 기업 간의 기술기반의 전략적인 협업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변지영 대표는 신제품인 포스트바이오틱스가 기존 프로바이오틱스와 어떤 차별성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고 “한국인의 장내환경을 고려한 전통음식 유래 균주를 배양해 만든 장기능 개선 균주를 정부 출연기관인 한국생명공학연구원으로부터 기술이전을 받아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 “(주)마이크로바이옴의 포스트바이오틱스는 배양된 유산균을 가열처리해 만든 균의 사체와 다양한 대사산물로 열에 매우 안정적이고 특허출원한 프리미엄 다중코팅기술이 적용돼 실온보관이 가능하다”며 “베타글루칸을 이용해 면역력 증강과 함께 위, 소장, 대장을 동시에 케어하는 트리플 케어(Triple Care) 기능과 다양한 대사물질이 장내 세균총을 빠르게 회복하도록 돕는다”고 덧붙였다.

변기원 원장은 환자마다 맞춤형 유산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윤복근 교수는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 포럼의 목적은 R&D나 연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연구개발된 것이 산업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기업과 기업 간의 수평적인 구조로 협업을 하고 공정한 협업이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유통구조를 만들어 갈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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